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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세영 이

척추압박골절은 뼈의 노화입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대부분 골다공증에 의한 노화현상입니다. 50대 이후부터 골다공증이 진행되면서 어떠한 충격으로 척추압박골절이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따라서 첫번째는 골다공증이 시작되는 50대부터는 건강관리를 신경쓰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를 알고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척추압박골절이 한번이상 겪었다면 2차, 3차 골절이 더 오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반복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3~4번은 기본이고 5~6번이 평균이라고 할 만큼 해가 갈수록 해마다 척추압박골절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통이 연속적으로 계속되고 "잊을만하면 또 온다." 라고 표현합니다. 잠시라도 방심하면 안됩니다. 척추압박골절이 발생하면 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된다. 누워서 안정을 취하면 통증이 완화되는 경향을 보이지만 돌아눕는 등 몸을 움직이면 다시 통증이 느껴진다. 또한 누웠다가 일어날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허리와 옆구리에 숨이 막히는 듯한 극심한 통증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워질 수 있다. 척추압박골절은 이것만 알면 됩니다. @ 2~3주가량 침상 안정을 한다.(자꾸 움직일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뼈가 더 주저앉게 되고 뼈가 붙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누워 지내야 합니다. 화장실도 가급적 안됩니다. 병원을 꼭 갈 필요는 없습니다.) @ 골시멘트는 하지 않는다. (병원에서 해야한다고 강요를 하더라도 해서는 안된다. 할필요가 없다. 뼈는 자연치유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 그 후 환자는 통증이 줄어들면 척추보조기를 착용한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척추 깁스입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 3개월은 시간이 지나야 뼈가 붙는다.(느긋하게 여유를 가지세요. 조급함이 더 악화시킵니다.) @ 3개월이 지난 후에도 2,3차 골절예방에 신경쓰고 조심한다.( 척추보조기를 1년이상 장기적으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피노메드를 추천드립니다.)


척추보조기는 장기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척추보조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편해야 하고 장시간 장기적으로 착용해도 부담이 없고 그래서 스피노메드가 필요합니다. 매우 중요합니다. 스피노메드는 독일 의학박사 미니애 교수님이 만드셨습니다. 스피노메드는 치료법입니다.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위대한 발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피노메드를 만드신 미니애 교수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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