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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영 이

골시멘트 하든 안하든 4주 후 결과는 같다

골시멘트 효과 있나요?


 

골시멘트는 일시적으로는 통증감소 효과가 있었지만​ 

골시멘트를 하든 안하든

4주 이상 지나고 나면

골시멘트를 한 사람과 안한 사람, 둘 다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는

세계적으로도 권위있는 영국 의학저널에서 발표되었습니다.

결국 골시멘트를 안해도 4주 이상 침상안정을 취하면 통증은 감소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침에는 2~3주의 침상 안정후에도 호전되지 않으면 골시멘트를 하라고 나옵니다.

최소 4주 이상 침상안정을 해야 됩니다.

2~3주는 의미 없습니다. 잘못된 지침입니다.

골시멘트부작용 또한 간과할 수 없으며 골시멘트 후에 추가연쇄골절이 더 높다고 합니다.

단순히 골시멘트 시술의 부작용은 5%이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시술자의 실력에 의해 좌우됩니다.  그 효과 또한 시술자 개인차에 따라 시술이 잘되면 통증감소 효과가 나오지만

그것도 들쭉날쭉이기 때문에 정확히 퍼센티지로 표현하기에는 곤란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도 달라지기 때문에 골시멘트의 효과가 있다라는 것은 ......     ???

더구나 만일의 5% 부작용은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신경마비 또는 폐색전에 의한 사망으로까지 이어집니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골시멘트 시술이 부작용 없이 잘 되었다고 하더라도 골시멘트 후 인접뼈의 추가골절이 더 높아진다는 것에 더 심각성이 있습니다. 

여러차례 설명을 드렸지만 어르신들의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두부와 같아서

골시멘트를 하게 되면 두부와 두부 사이에 벽돌을 쌓아놓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원래 뼈라는 것은 딱딱해 보이지만 충격이 왔을때 충격을 흡수하는 완충작용이 생길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있습니다. 그런데 골시멘트를 하게 되면 미세한 구멍이 시멘트로 채워져 완충작용이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충격이 발생하면 골시멘트를 하지 않은 위, 아래 인접 척추뼈가 추가로 압박골절이 일어납니다.

​또,골시멘트의 효과는 하든 안하든 4주정도 후에는 한사람과 안한사람, 모두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가 시간은 걸리더라도 안전하며 장기적으로도 더 우수한 결과가 나옵니다.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를 위한 TLSO보조기 보다는 독일 의학박사 미내애 교수님이 개발한 스피노메드가 효과적입니다. 이는 임상논문과 임상실험, 20여년의 임상경험과 결과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8년 전부터 스피노메드를 공급하고 있는데 좋은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스피노메드는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 치료의 척추압박골절 보존적치료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한 것입니다.




www.spinomed.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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